2010년 01월 22일
아이폰 기프트카드,아이튠즈 기프트카드 이벤트 안내
# by | 2010/01/22 13:34 | 트랙백 | 덧글(0)
분명한건 아니지만 어플리케이션의 릴리즈 날짜와 연관 있다고 하는 말이 외국 블로그에서 보이더군요.

간단한 팁으로 정리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올릴때 개발자가 릴리즈 날짜를 정하게 되는데 승인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하므로 대략 2주정도로
예상하여 지정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승인되었다면 AFS(Approved for sale, 판매승인)메일을 수신하게 됩니다.
이때가 중요합니다.
즉시 아이튠즈 컨넥트의 로그에 들어가서 어플리케이션의 릴리지 날짜를 현재의 날짜로 변경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설정해둔 릴리즈 날짜를 확인하여 여러분들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의 실제 등록일로 설정합니다.
이말은 본인이 예측한 릴리즈 날짜와 승인 시점이 상이하여
신규 어플리케이션 목록에 나타날 날짜가 지나가버리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죠.
위 내용이 정확한지 안한지는 몰라도 실험정신으로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군요.
출처 : 하우앱 아이폰 커뮤니티 (http://www.howapp.com)
# by | 2010/01/12 15:06 | 트랙백 | 덧글(0)

겉보기엔 레드오션입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 몇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을까요?
자그만치 수(십)만개입니다.
거기다가하루에 등록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수는 몇개일까요? 그것도 400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거기다가 개발자의 접근이 용이하기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것입니다.
경쟁자가 바글바글한 환경이 래드오션이라면 누가봐도 앱스토어는 레드오션입니다.
여기에 개인 개발자들이 아닌 회사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도 레드오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개인 개발자들이 대박(?)을 노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라고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충분히 준비하고 시작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래 사항을 유념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시작이다. 아이폰의 미국 점유율은 1.5% 밖에 안된다. 한국시장은 이제 부터입니다.
2. 돈을 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이 주류입니다.
3. 모바일 환경을 이해하자.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엄청나게 짧은 실행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위 이유로 학습을 해야만 하는 사용하기 어려운 애플리케이션은 확률이 낮습니다.(앱 프로그래밍 가이드에서도 이야기 함)
-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 외관에도 신경써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4.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야한다.
- 실패작은 과감히 버리고 성공작에 집중한다.
5. 세계화는 기본이다.
- IT 강국인 한국이라곤 하지만 S/W 시장에서는 한국은 후진국입니다. 이젠 세계로 진출할 환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영어 메뉴, 매뉴얼로만으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시작인 스마트폰 시장에 아이폰이 먼저 앞서 나가긴 하지만 언제든 시장상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제가 무례하게 예측하기에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을 석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루오션이든 레드오션이든 경쟁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조금더 생각하고 노력하면 나에게만은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합니다.# by | 2010/01/10 22:58 | 트랙백 | 덧글(1)
한빛소프트는 12일,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초보 및 신규 유저들을 위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저레벨 엘리트 아이템을 몬스터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한 것.
엘리트 아이템은 일반 아이템보다 20레벨 높은 능력을 가진 아이템으로, 퀘스트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엘리트 아이템을 사냥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어, 초보 유저들이 빠르게 게임에 적응하고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업데이트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ge.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혁진 기자 holic@

# by | 2009/05/12 20:35 | 게임쟁이뉴스 | 트랙백 | 덧글(0)
네오위즈게임즈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산권과 특허출원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허에 관한 인식제고와 더불어 직원들이 개발한 사내 기술에 대한 지식 재산권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IT분야 특허 전문가인 베리타스 국제 특허법률사무소 공동대표 김은구 변리사가 담당한다. 특허의 개념과 출원 절차 등 특허제도에 관한 법률적인 기준과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게임과 BM(Business Model) 분야의 다양한 사례 교육을 통해 지적재산권 보호와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교육과 연계해 현재 운영 중인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더욱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2009년 1월부터 시행중인 사내 직무발명 보상제도는 직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고, 보다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재 직원들이 개발해 보유한 기술들의 특허 출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문지수 경영지원그룹장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인 게임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적재산권 확보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특허제도와 지적재산권에 관한 인식제고는 물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한다는 철학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이다. 각 직군별로 특화된 교육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의 공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식공유세미나 '클릭'도 운영 중이다. 2006년 처음 시작된 '클릭'은 올해도 '2009년 인터넷 비즈니스 예측과 전망', '인터넷플랫폼의 확장'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진행한바 있다.
/배현진 기자 Latona21@
# by | 2009/05/12 20:32 | 게임쟁이뉴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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